94년생이라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초4때 영어쌤이
같은 반 남자애 대답 못 한다고 자가 부서질 정도로 온몸을 구타하고
고3 등교길 어떤 애 신발주머니 안 들고왔는데 말대꾸 했다고
뺨을 수차례 갈기던 선생님이 생각남 ..
근데 불과 십여년 만에 이렇게까지 바뀔지는 몰랐음 ..
중간이 없네 뭐든 ㅠ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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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생이라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는데 초4때 영어쌤이
같은 반 남자애 대답 못 한다고 자가 부서질 정도로 온몸을 구타하고 고3 등교길 어떤 애 신발주머니 안 들고왔는데 말대꾸 했다고 뺨을 수차례 갈기던 선생님이 생각남 .. 근데 불과 십여년 만에 이렇게까지 바뀔지는 몰랐음 .. 중간이 없네 뭐든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