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강해보이던 사람들이 약한 모습 보일때
저 사람도 다 나랑 똑같구나 느껴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이구나 싶고..
수술실에서 일 하다보니 우는 사람들도 많이 보는데
저 사람들도 누구의 엄마일텐데
휴지 들고 울면서 수술실 들어오는거 보면..
진짜 맘이 좀 그래
요근래 괜히 긴장하지마시라고 말 해드리고 싶구
| 이 글은 9개월 전 (2025/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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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강해보이던 사람들이 약한 모습 보일때 저 사람도 다 나랑 똑같구나 느껴 그냥 다 똑같은 사람이구나 싶고.. 수술실에서 일 하다보니 우는 사람들도 많이 보는데 저 사람들도 누구의 엄마일텐데 휴지 들고 울면서 수술실 들어오는거 보면.. 진짜 맘이 좀 그래 요근래 괜히 긴장하지마시라고 말 해드리고 싶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