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이상한 걸로 트집 잡거나 꼽 주는 상황 말하는 거임
난 그냥 내 일 열심히 하면서 가만히 있는데 지가 다가와서 인성 터진 말이나 신경 긁는 말 같은 거 하고 휙 가버리는데 어떻게든 남 상처주고 싶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것 같아서 쟤 혼자 뭐해… 걍 이런 느낌임
일부러든 무의식적으로든 그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 머릿 속에 항상 그런 말들이 들어있다는건데 생각해보면 참 불행하고 한심한 인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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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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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못한 것도 없는데 괜히 이상한 걸로 트집 잡거나 꼽 주는 상황 말하는 거임 난 그냥 내 일 열심히 하면서 가만히 있는데 지가 다가와서 인성 터진 말이나 신경 긁는 말 같은 거 하고 휙 가버리는데 어떻게든 남 상처주고 싶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것 같아서 쟤 혼자 뭐해… 걍 이런 느낌임 일부러든 무의식적으로든 그런 말을 한다는 것 자체가 본인 머릿 속에 항상 그런 말들이 들어있다는건데 생각해보면 참 불행하고 한심한 인간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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