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내 옆에 와서 잘만 잤는데 이젠 나 빼고 가족들한테만 애교부림… 우리집 고양이가 정말 사가지 없어서 엄청 물거든? 나한테도 그래서 나도 똑같이 물었더니 이제 완전 버림받음… 너 눈도 못 뜨던 시절에 비오는 날 어미한테 버려져서 데려온 사람이 난데 이냔이…. 나 고양이 러번데 진촤 눈물 남. 그래서 이제 나도 아는 척 안 해.. 휴
| 이 글은 1년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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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내 옆에 와서 잘만 잤는데 이젠 나 빼고 가족들한테만 애교부림… 우리집 고양이가 정말 사가지 없어서 엄청 물거든? 나한테도 그래서 나도 똑같이 물었더니 이제 완전 버림받음… 너 눈도 못 뜨던 시절에 비오는 날 어미한테 버려져서 데려온 사람이 난데 이냔이…. 나 고양이 러번데 진촤 눈물 남. 그래서 이제 나도 아는 척 안 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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