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공개적으로 말씀하셔서 창피하고 어쩔 줄 몰랐는데 후유증이 좀 기네... 강의도 듣기 이젠 좀 거북하고 눈 마주치기 꺼려지고 담주 다담주 종강까지 좀 어색할 것 같은데 어쩌지? 전공 교수님이신데ㅜ
참고로 내가 잘못한거 아니고 그냥 발표하다가 교수님이 피드백 주시는데 좀 세게 말씀하셨어. 사람들 다 ??? 띠용하고... 저게 저렇게까지 말할 일인가 싶고. 나 항상 성적 높게 받고 강의 시간에 안 졸고ㅜ 이런 적 한 번도 없었거든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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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공개적으로 말씀하셔서 창피하고 어쩔 줄 몰랐는데 후유증이 좀 기네... 강의도 듣기 이젠 좀 거북하고 눈 마주치기 꺼려지고 담주 다담주 종강까지 좀 어색할 것 같은데 어쩌지? 전공 교수님이신데ㅜ 참고로 내가 잘못한거 아니고 그냥 발표하다가 교수님이 피드백 주시는데 좀 세게 말씀하셨어. 사람들 다 ??? 띠용하고... 저게 저렇게까지 말할 일인가 싶고. 나 항상 성적 높게 받고 강의 시간에 안 졸고ㅜ 이런 적 한 번도 없었거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