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가 "시설물 보수와 안전 점검을 마쳤다"면서 19일 창원NC파크에서 언론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열고 현장을 창원 주민과 야구팬들, 체육계 관계자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는데, 이 자리에 NC 관계자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배지헌 Jiheon Pae (@jhpae117) May 21, 2025 왜 야구단 관계자가 없는건데언제까지 구단을 이렇게 무시할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