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한테 편하게 대해라 하고 잘해주지 말아야겠다 생각함.서비스직인데 내 밑에 후배 3명 있거든?사회생활 처음이라 막 말 놔라 언니라고 해라 이랬다가 지금 나 겁나 만만하게 보고 막말하고 이럼..ㅎ 제일 후회돼 어짜피 지금 회사 계속 다닐거 아니긴 한데 진짜 속상하다
생일 다 챙겨주고 퍼주고 이랬는데 걔넨 내 생일날 뭐 문자한통 없고 나도 진짜 왜그랬나 싶다 그리고 난 동기도 없이 혼잔데 걔네 3명은 다 같이 들어온 애들이야..
그냥 사회생활은 사회생활인거고 걔네랑 나랑은 어짜피 일적인 관계 그 이상이하도 아닌걸 이제야 깨달음 걍 너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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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만 되어도 뼈저리게 잘생긴 외모의 중요성을 느낀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