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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어제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5
이 글은 1년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괜한 자존심에 꾸역꾸역 내자신한테도 그렇게 거짓말했었는데 이제와서 좀 후회되긴 한다
아니 조금도 아니고 많이..
후회막심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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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청년들 가스라이팅에 살기 힘들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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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직장이 이렇게나 없다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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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인생에서 직장 하나 사라진 것뿐인데 이렇게 상실감이 크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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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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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루에도 수천번씩 극단적인 생각한다 진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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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나랑 진짜 똑같애ㅜ 입사 전엔 취업난 아니라 서류 넣는 족족 연락 왔을땐데 지금 경력 있어도 서탈하는거 인정…. ㅎㅏ….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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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후회되는건지 물어봐도 될까...? 재취업 어려워서..? 나도 퇴사 고민중이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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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생신입땐 나 서합률 100이었는데(그게 불과 작년) 지금은 경력도 있는데 ㅋㅋ 서합 0이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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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퇴사하고 2년차 백수인데 그래도 만족중 ㅠㅠ 거기있었으면 지금보다 못한인생 살고있었을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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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회사 많리 힘들렀구나.. 나는 계약직이라 정규직 찾고 싶어서 연장 안하고 나온 건데 이렇게 시릴 줄 몰랐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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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퇴사 이유가 뭐였어?? 나도 고민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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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 파견계약이라 2년 채우기보단 정규직 찾고 싶어서 1년만 하고 관두고 나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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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다니면서 이직하지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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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긍가 근데 난 그 멀티하는 게 체력적으로 너무 부담되고 이도저도 안되는 느낌이라 그냥 과감하게 퇴사 결심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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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원래 인간은 무슨 선택을 해도 후회헌다!!! 그때의 너에게는 그게 최선의 선택이였을거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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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헉 이거 좋은 말이다...공감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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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저 그ㅒㄷ 퇴사안하고 지금 다니고 있었어도 후회는 하고있었겠지,, 매일이 지옥 같았을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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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헉 파견직 궁금해서 그러는데 할만했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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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거기는 신입을 파견으로만 뽑았어서 내가 막내롤이었는데 다들 잘 챙겨주셨고.. 실무 기회도 많이 주셨었어 다만 복지나 처우 차이가 심할 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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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궁금한데 파견직인데 자취해야하면 회사근처로 잡는게 좋을까 아니면 파견나갈 근무지 근처로 잡는게 좋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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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당연히 실근무지 근처로 잡아야지
파견회사는 나 한번도 가본적 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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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파견나갈 근무지 근처?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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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금 쓰니한테 최선의 선택이었을 거임 계약직으로 버티고 있었더라도 빨리 이직할 걸 하고 후회했을겨 힘들더라도 힘내서 해보자 미래를 위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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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근데 그 조직의 소속감과 매달 들어오는 월급이 사라지니 사람이 참 별거 아닌 타격에도 엄청 휘청휘청거린다 조언 고마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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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알지알지 나는 생각의 차이라고 생각해 너무 꽃밭 같은 말이라고 느낄 수 있는데 어케보면 지금 상황이 더 취준을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지않을까 곧 서합, 최합 하길 응원할게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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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내 직종은 이직할곳 없어서 죽지못해다니구잇어
나도 퇴사하고싶다 에효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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