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은날 입사한 1살 많은 언니있거든
둘이서 일 나눠했는데 이 언니가 입사 한달 쫌 넘어서 임신한걸 알게됨
그 뒤로 사람뽑을때까지 3주정도 걸렸는데 그 사이에
사장이 언니한텐 몸 무리간다고 일 하나도 안시키고 나한테 다 떠넘김
그러면서 월급은 똑같이 줌 ㅎㅎ
그리고 왤케 업무가 늦냐 일 두배로 많아져서 바빠서 실수하면 실수했다고
개머라함..ㅎㅎ
저 언니 그만두고 나도 바로 그만둠
아직 취업 못했는데 저런곳은 안다니는게 맞지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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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날 입사한 1살 많은 언니있거든 둘이서 일 나눠했는데 이 언니가 입사 한달 쫌 넘어서 임신한걸 알게됨 그 뒤로 사람뽑을때까지 3주정도 걸렸는데 그 사이에 사장이 언니한텐 몸 무리간다고 일 하나도 안시키고 나한테 다 떠넘김 그러면서 월급은 똑같이 줌 ㅎㅎ 그리고 왤케 업무가 늦냐 일 두배로 많아져서 바빠서 실수하면 실수했다고 개머라함..ㅎㅎ 저 언니 그만두고 나도 바로 그만둠 아직 취업 못했는데 저런곳은 안다니는게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