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질부터가 일단 온순하고 투정, 말썽부려도 선을 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면 고쳐지는 애들이 있는 반면에
일단 부모 이겨먹으려고 들고 자기 행동에 따라서 부모 이용해먹는 쪽으로 머리굴리고 약은 애들이 있음
금쪽이 보면 그런애들 보임 일단 보법부터가 다름.
물론 뭣도 모르고 자기 뜻대로 안된다고 말썽 부리는 천방지축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을 때리는 건 좀 문제가 될지 몰라도
부모한테 말같지도 않은 욕설하고 자기 요구대로 안해줬다고 (핸드폰 그만해라, 숙제부터 해라 등등) 부모한테 주먹부터 나가는 애들은
아빠가 날잡고 한번 먼지나게 패줘야함 그래야 싹 고쳐짐.
초록글처럼 알거 다아는 초등학교 고학년짜리가 대놓고 메뉴 마음에 안든다고 밥에 가래침뱉는건
맞아도 싸다고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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