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자인데, 아는 여자 분과 미묘한 기류가 생긴 기분이야.
물론 썸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긴 해.
그래서인지, 괜히 착각하고 나만 오바하는 거 아닐까.
그래서 좋은 친구인 관계라도 할 수 있는 사이
망치는 것은 아닐까... 싶더라고.
어쩌다가 그런 기류를 체감하다보니
갑자기 그 사람 앞에서 고장나서 어색한 모습을 보이곤 하는 것 같아 ㅠㅠ
그렇다고 내가 마음을 단념하자니
혹여나 내가 실수로 그 사람한테 마음을 흘렸고
매우 낮은 가능성이겠지만 그 사람이 그 마음을 받아들였을 때
내가 뒤늦게 외면하면.... 그 사람이 상처받지 않을지 두려워.
이럴 때는 보통 어떻게 해야해?

인스티즈앱
[속보] 민희진 "뉴진스 등 위해 256억 포기…하이브, 모든 소송 종결해 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