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때문에 어제 앞집이랑 집주인한테도 한소리들었어
종이붙이고 집주인통해 단체문자날리고 다 소용없더라
정확히 어느층 어느 호수인지도 몰라...
문쾅할때마다 나도 똑같이 보복해줘야 직성풀리는거 어떻게참지... 나도 둔해지고싶다좀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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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때문에 어제 앞집이랑 집주인한테도 한소리들었어 종이붙이고 집주인통해 단체문자날리고 다 소용없더라 정확히 어느층 어느 호수인지도 몰라... 문쾅할때마다 나도 똑같이 보복해줘야 직성풀리는거 어떻게참지... 나도 둔해지고싶다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