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전철에서 콩나물이라도 그렇게 바짝 붙진 않는데 일부러 더 뒤에서 엉덩이에 바짝 붙는 기분들어서 뒤에 쳐다보면 꼭 남자더라고..
불쾌해서 조금 앞으로 허리 빼면 또 붙고..
근데 지하철 빡빡한거 아니까 뭐라 할수도 없음.. 기분 더러워☹️
|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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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탓인지 모르겠는데 아무리 전철에서 콩나물이라도 그렇게 바짝 붙진 않는데 일부러 더 뒤에서 엉덩이에 바짝 붙는 기분들어서 뒤에 쳐다보면 꼭 남자더라고.. 불쾌해서 조금 앞으로 허리 빼면 또 붙고.. 근데 지하철 빡빡한거 아니까 뭐라 할수도 없음.. 기분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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