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 요약 주택은 찐 부자들이나 여유 있는분이 사는 곳이다. 주택 살더라도 약간 도심형 주택 사는 걸 추천 도시형 가스 되고, 쓰레기 배출장 따로 있고, 각자도생 아무 관심도 없고 텃세도 없음, 근처 편의점있고 차로 5분거리에 병원이나 대형마트있음.
마을회관 있는 찐 시골 주택은 진심 동네 아주머니끼리 쓸데없는 얘기많이하고 내 비밀을 다 알고있음...
무섭더라 그리고 가끔 문 쾅쾅두드리며 반찬 놓고 갈때 있음 근데 나도 똑같이 반찬대접은 안해도 되는데 나중에 형광등 갈아달라거나 여기좀 치워달리고 말할까봐 일 시킬까봐 짜증남 그래서 도심형 주택 추천하는이유임..
또 겨울에 도로 제설 작업 같이 해줘야 하고 특히 기름비 많이 깨짐 도시형 가스아니라서 NH 주유소에 전화해서 100만원어치 한통 넣어달라고 전화함 거의 꽉 넣는 수준임 근데 이것도 1년에 4번 정도는 넣어야 함 하 진심 생각보다 많이 깨짐 그리고 또 겨울 동파막으려고 밖에 있는 수도 옷으로 꽁꽁 덮어줘야함
물론 마당에 아무것도 안키우고 시멘트형식임 훤하고 좋음 그런데도 목조건물이라 여름에 벌레 많이 들어오고 특히 바선생은 한번도 못보고 지네를 많이 본듯. 다리가 여러개 아직도 익숙치 않은 생명체 우웩
그리고 겨울에 외풍 진짜 심해 하루종일 보일러 틀어야함ㅠㅠ 아니면 옷을 더 껴입거나 기름비 총 500만원에 관리비는 수도세 전기세만 나오니까 한달에 10만원정도 적게 나온편임..
그래도 장점이 집에서 우다다닥 뛰거나 달리거나 아니면 노래 엄청 크게 불러도 시끄럽게 게임해도 밖에서 잘 안들림 방음은 잘되어서 좋은것 같고 옆집 앞집 피해주는것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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