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람때문에 이런건 아니고 걍 자연재해..?때문에 너무 심함 살면서 불이 세번나봄.. 고층을 무서워함 어떤곳이든 5층 이상 넘어가면 공포임.. 회사도 5층 넘어가면 못감... 나만 따로 5층 이하로 내려달라한적도 있음
특유의 플라스틱 타는냄새 잘맡음.. 어디서 타는냄새나면 1층까지 내려가서 창문 다훑고와야 직성이 풀림 그 특유의 불날때 냄새 나면 진짜 등골 땀 쫙나서 바로 집에서 혼자 난리법석하면서 대피함...ㅜ 회사에서도 주변에 어디 공사할때 무슨 탄내나면 나가는척하면서 일층가서 그 냄새 다 파악하고 와서 안심하고 업무 다시시작함... 진짜 개피곤한데 걍 이제 본능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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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탯줄과 태반이 나오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