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세게해서 좀 그렇긴한데
아들이라고 오냐오냐 이상하게 자라서 사회성도 딸리고 지능모자란애같음
뭐 엄마가 아들 독립시켜주고 싶다고 본가에서 10분 거리에 자취방 얻어준것도 이상하고
월세도 전부 엄마가 다 내주고
매주 주말에 엄마랑 이모랑 번갈아 와서 집 청소해줌
근데 그 저능아는 우리집 맘에 안 든다고 집 부술듯이 하고 다녀서 이웃집에서 계속 민원 들어옴
1.도어락 이상하다고 바꿔달랬는데 우리아빠가 보기에 문제없다니까 그뒤로 출입할때마다 현관문 세네번씩 쾅쾅 열었다닫았다 시전함
2.밤 열두시에 아빠한테 화장실 수전 망가졌다고 고치라그래서 고치러 가니까
업자부르면 빨리 하는거를 왜 셀프로 꾸물거리고 하냐고 우리아빠한테 막말함
이거말고 많음
실내흡연도 의심중이고..
하
애를 뭐 등신으로키워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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