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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7
이 글은 7개월 전 (2025/5/24) 게시물이에요
의지할사람이 없어서 이 남자 저 남자 만나고 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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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혼자 사는거지 뭘 의지를해..의지할 사람 찾아다니는거면 끝이 좋을수 없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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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릴때부터 매달려본적이 없어.. 그 관심 받은적도 없어서 힘들단 말이야..
안그래도 어릴때만 생각하면 자꾸 울것 같아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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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힘들고 공허했겠지..근데 앞으로 나아가는건 쓰니 스스로 해야해 아무도 거기서 못 꺼내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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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계속 남자만나고 그러는거
몸파는거나 마찬가지 겠지..?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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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신기하다 부모관심 못받고 자라고 말도 잘못하고 소심해서 친구도 없었는데 말하고 지낸건 언니 할머니 시골집 동네 애들 몇명 남자 못만나겠음 부모처럼 날 언젠가는 버릴까봐 그아픔이 힘들까봐 ...이렇게 다를수가 있구나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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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언젠가 장난감 처럼 버려지겠지..? 이 생각만한 하고 불안해 하면서 남자친구 만나고 그러고있음.. 그래서 내가 과하게 친구한테 잘해주는 경우도 있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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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 ㅠ ㅠ 난 애초부터 그 시작을 못하겠음 너무 힘들어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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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린 왜 이러고 살아야할까.. 관심 못받았다고 이렇게 어렵게 살 이유가 있나 진짜..
왜 우린 불행할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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