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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 번 불리는 게 소원이었는데…”
최저 연봉 듀오가 만든 꿈 같은 순간
임종성과 오명진의 연봉은 최저 수준인 3,100만 원.
하지만 연봉보다 값진 둘의 활약이 웃을 일이 많지 않던
두산 팬들에게 미소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pic.twitter.com/hWD2INma8v
진짜 너무 기특해 얼라곰들🐻
이와중에 김떤아저씨 소름 클로즈업 되는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
님이 거기서 좋아할때냐구요 쩝쓰
| 이 글은 1년 전 (2025/5/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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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두산 “이름 한 번 불리는 게 소원이었는데…” 진짜 너무 기특해 얼라곰들🐻 이와중에 김떤아저씨 소름 클로즈업 되는거 개웃기넼ㅋㅋㅋㅋㅋ 님이 거기서 좋아할때냐구요 쩝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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