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난 예비군중대로 출퇴근하는 상근예비역 병사인데원래 입대전에도 우울증과 불안장애가 있었거든? 근데 예비군중대 중대장의 폭언과 막말,비아냥 때문에 최근들어선 그 정신병적 증세가 더더욱 심해졌어최근에는 출근가방 속에 사시미칼유 넣고 다니기까지 해....그냥 내가 언젠가라도 그 인간 깜방에 가면 오히려 속시원할것 같다고 느껴지고,난 내가 이렇게 참을성 많은게 원망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