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별로 뚱뚱한 건 아니고 걍 보통통?인데 엄마가자꾸 머라해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집에서는 풀+닭찌만 먹을수 있어서ㅠ 엄마가 나한테 언니 자극하지말라고 나가서 뭐 먹고오라길래 나갔는데 운동 간가던 언니 편의점에서 라면먹고 있음 ㅜㅜㅜ 웃기고 짠해서 같이 얘기하다 옴....
엄마가 외모강박 있어서 언니랑 나랑 둘다 고통받아 흐아ㅏ아아아ㅏㅏ 독립하고 싶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4) 게시물이에요 |
|
언니 별로 뚱뚱한 건 아니고 걍 보통통?인데 엄마가자꾸 머라해서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집에서는 풀+닭찌만 먹을수 있어서ㅠ 엄마가 나한테 언니 자극하지말라고 나가서 뭐 먹고오라길래 나갔는데 운동 간가던 언니 편의점에서 라면먹고 있음 ㅜㅜㅜ 웃기고 짠해서 같이 얘기하다 옴.... 엄마가 외모강박 있어서 언니랑 나랑 둘다 고통받아 흐아ㅏ아아아ㅏㅏ 독립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