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류는 종류 안가리고 향신료 냄새가 너무 나서 난 야시장 지파이도 한 입 먹고 안 먹음.. 지우펀에서 사먹은 소시지는 진짜 한 입 먹고 어따 바닥에 뱉을 순 없어서 마늘 3개 넣고 겨우 삼켰고 우육탕면 버터구이오징어에서도 그 특유의 향신료 맛 나서 힘들었음 편의점 들어가면 파는 계란 냄새랑 취두부 냄새 길거리 지린내까지 코와 입이 힘든 곳이었는데 다들 추천해서 놀람 그래도 간식류는 맛있더라 간식은 일본 갔을때보다 더 사온거 같은데 난 향신료 냄새 땜에 다신 안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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