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부터 친한친구였는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연락을 안하게된 친구야
2~3년에 한번 얼굴볼까 하는정도
그런데 얼마전 청모한다고 연락와서
같이 중학교때 부터 친구였던 사람들 이랑
같이 밥먹었고 나는 일때문에 2차 끝날때 도착해서
3차로 간단하게 맥주만 먹고 끝났어
청모할때는 간다고했는데 막상 가려고하니
가서 같이 밥먹을사람 이나 딱히 얘기할사람도 없고
중학교때 얼굴만보거나 얘기좀했던 사람들도 자기네 무리끼리 올텐데 혼자있기도 뻘쭘해서
축의금만 할까하는데 이러면 안될거같은지 물어봐
며칠전부터 고민했는데 답이안나와서 여러의견을 듣고싶어
참고로 같이 중학교때 부터 친한친구들도 자기네들 끼린 아직친한데 나는 지역이다른것도 있고 어쩌다보니 연락을 아예 안하는상황이고 딱히 보지도 않아
안가게되면 축의금은 10정도 생각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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