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받은 게 많아서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근데 나는 별 거 아닌걸로 틱틱대고 짜증내고 화내고
잘해줘야겠다... 취준생이라 얼른 취직해서 뭐라도 해주고 싶어 내가 너무 받은 게 많은데 지금은 그만큼 해줄 수 없으니까 너무 고마운데 미안해... 그렇다고 내가 막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가 좋다고 이렇게 잘해주는지도 모르겠고
얘만큼 날 생각해주고 잘해주는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
뭔가 양가적인 감정이 드네
| 이 글은 1년 전 (2025/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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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받은 게 많아서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근데 나는 별 거 아닌걸로 틱틱대고 짜증내고 화내고 잘해줘야겠다... 취준생이라 얼른 취직해서 뭐라도 해주고 싶어 내가 너무 받은 게 많은데 지금은 그만큼 해줄 수 없으니까 너무 고마운데 미안해... 그렇다고 내가 막 잘해주는 것도 아닌데 내가 뭐가 좋다고 이렇게 잘해주는지도 모르겠고 얘만큼 날 생각해주고 잘해주는 사람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 뭔가 양가적인 감정이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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