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나가 나한테 관심없는 거 알긴하는데
내가 일하다가 뭐 모르는 거 있을때 채팅으로 "몽총한 질문이지만~" 이러면서 물어봤더니 그 누나가 "머가 몽총해 아무도 안알려주는데" 이러면서 알려주시고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가 나랑 밥먹으러 만날때 반팔입으신 모습 봤는데 진짜 완전 귀엽고 이쁘셔.. ㅠ
| 이 글은 1년 전 (2025/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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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나가 나한테 관심없는 거 알긴하는데 내가 일하다가 뭐 모르는 거 있을때 채팅으로 "몽총한 질문이지만~" 이러면서 물어봤더니 그 누나가 "머가 몽총해 아무도 안알려주는데" 이러면서 알려주시고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가 나랑 밥먹으러 만날때 반팔입으신 모습 봤는데 진짜 완전 귀엽고 이쁘셔..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