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울적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
비자문제만 아니면 좋은 회사 다니고 있을텐데
비자 문제 때문에 급에 안맞는 회사 다니고 있는데
내 커리어에 이 회사가 찍히는게 너무 싫거든 ㅠㅠㅠ
비교가 무의미한거 아는데 한국에서 탑 대기업 다녔었고 친구들도 다 좋은 회사 다니고 있어서 지금 회사가 성에 안차고 내 급에 안맞다는 생각만 계속 들어ㅠㅠ
마인드를 어떻게 가지면 이 기분이 나아질까 ㅠ
이직 준비 중인데 비자 때문에 쉽지가 않네…
근데 일단 지금 살고있는 나라에 계속 살고 싶긴 해서 한국 돌아가는 선택지는 없어
좀 행복하게 살고싶은데 이런 문제에 대해 마인드셋을 바꿨다던가 어떻게 생각을 바꿔서 좀 기분이 나아졌다거나 하면 팁을 좀 알려줄 수 있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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