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정신없이 많고 갑자기 공문 내려오면 그거 빨리 다 쳐내야하고 거기다 민원 들어오고 전임자는 휴직해서 인수인ㄱ계도 제대로 못 받아서 나만 하루하루 전전긍긍하게 일하는 느낌이야
이러면서 월급은 200받는데 너무 현타옴..
주말에는 업무 생각에 제대로 쉬는 느낌도 못 받고 있고 최근에는 스트레스 수면 장애로 잠도 깊이 못 잠
공무원 2년 준비하면서 엄마가 다 비용 내준거라 그만둔다고 하면 엄마는 그것도 못버티고 니나이에 뭐 할 거냐면서 난리 칠 게 뻔하고 진짜 어쩌지.. 걍 버티는게 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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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햄버거 붐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