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장) 시즌초반부터 줄기차게 트레이드 노력을 하고 있음. 캠프때부터 지속적으로 최고로 많이 찔러봤다. 타팀 감독한테도 직접 찔러봤다. 처음엔 외야였다가 지금은 내야를 찾고 있다. 김성현 부상도 길어진다. 외야는 채현우, 최준우때문에 좀 소강이다. 매주 복붙이구만 ㅇㅅaㅇ ㅇㅅㅇr— 파랑 (@INCHOEN_B) May 26, 2025 얘네 진짜 뭐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