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이였는데 맨날 잠들면 정수기있는 곳에서 입막고 엉엉 매일을 울던 사람이 있는데 가끔 내가 가서 안아주고 그랬는데 그분은 환자분앞에서 한번도 안 울었거든 근데 환자분이랑 막 농담하다가 따님 진짜 씩씩해요 울지도 않아요 엄청 밝고 이러니까 환자분이 제 딸은 울어요 매일 울음이 많아요 이러시는데 다 아시나 싶더라...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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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이였는데 맨날 잠들면 정수기있는 곳에서 입막고 엉엉 매일을 울던 사람이 있는데 가끔 내가 가서 안아주고 그랬는데 그분은 환자분앞에서 한번도 안 울었거든 근데 환자분이랑 막 농담하다가 따님 진짜 씩씩해요 울지도 않아요 엄청 밝고 이러니까 환자분이 제 딸은 울어요 매일 울음이 많아요 이러시는데 다 아시나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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