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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2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ai에 대한 인식이 너무 피상적인 애들이 많은 듯. 사람과 ai의 경쟁은 ai의 승리로 이미 끝났음. 이제는 ai를 얼마나 수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가 실력이 되는 시대로 전환되었고 이걸 인지 못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살아 남을 수가 없음. 직접 그려서 승부보는게 가능하려면 `현시점`에서 이정도는 당장 그릴수있어야함.

[잡담] 그림 그리는 익들 있나? | 인스티즈

[잡담] 그림 그리는 익들 있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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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ai그림 작화 개성 없어서 경쟁 안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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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트디렉터 하나 두고 그 사람 작업물 보조로 쓰는 건 모를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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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본문에서 말한 피상적인 인식이 바로 너같은 사람들이 가진 망상을 말하는거임. 이번에 발표된 VEO3는 봄? 영상이 몇 년만에 그 정도야. 당장 오늘의 AI와 내년의 AI는 그냥 격이 다른 수준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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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ai 퀄리티 높은 건 아는데 일러 업계는 단순 퀄리티로만 먹고 사는 게 아니라니까...? 이도저도 아닌 평범한 실력 가진 사람들은 ai에 밀려 어시스트 일도 못하겠지만 자기 스타일 확고한 사람은 ai도 뛰어넘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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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가 착각하고 있는게 인간과 ai의 근본적인 차이는 그 속도야. 그냥 인간이 앞으로도 도달 할 수없는 압도적인 그 출력속도. 프로가 30시간 쏟아서 그려야하는 그림도 몇 초면 뽑아내는데 프롬프트 몇번 바꿔서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제성이 비교가 안됨. 살아남는건 ai를 아무리 돌려도 만들어낼 수없는 독보적인 영역에 도달한 천재들과 ai에 적응하고 활용법을 익힌 사람들인데 전자와 후자 어느쪽이 현실적인지는 말할 필요조차 없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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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미 현업에서 컨셉아트 파트는 ai로 기획자나 미술감독이 직접 프롬프트 돌려서 아예 직무가 사라진곳도 많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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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AI는 이미 기술적 특이점에 가까워지고 있고 2차원의 그림 같은건 더이상 고려의 대상조차아님. 이미 무조건 정복되는 가시권에 도달했으니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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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렇게 생각함
람다람처럼 그림체 지문인 사람 아니면 그냥 잘 그리는 수준으로는 안 먹힐 듯…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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