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사귀고 있는데 사람은 착해 잘 맞고
미래도 내 직업이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힘들어 하면 괜찮아 내 직업은 안정적이니까 내가 먹여살리면 돼 이럴 정도로
굳이 따지면 외모가 이상형은 아니지만 사귀다보니 뭐만 해도 귀엽게 보이고
종교관이나 정치 이런것도 비슷하고
근데 결혼관이랑 자녀계획이 차이가 나
나는 무조건 애를 빨리 가지고싶다 이런건 아니지만
애인는 애는 안가지고 싶어해
내가 강하게 원한다면 가질 사람이긴 한데 절대 그러고 싶지는 않아
그러다보면 행복할것 같지도 않고
이러면 헤어지는게 맞을까…
최근에 나한테 관심가져주는 사람이 나랑 결혼관이나 자녀계획도 비슷해서 내가 흔들리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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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다고 조그만 부탁도 안들어주는 전애인이 너무 싫은데 어떡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