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쪽임 한국가도 취업 될지도 모르겠어 여기 학사 3년이어서. 근데 여기서 취업하는것도 솔직히 힘들어보이고.. 다른직군 보다야 낫겠지만 이쪽도 쉬운것도 아니더라 보통 학생때부터 조무사 느낌으로 일 하는데 그것조차 경력 요구하고 학생비자 안받는곳도 있고 걍 내가 문제인지 어쨌든 나는 번번히 다 떨어짐. 그래서그런지 요즘들어 부쩍 영주권은 너무 현실성 없는 얘기처럼 보여. 이거딴다고 뭐 크게 달라질까, 여기 있는다고 인생이 행복해지고 그럴까 등등..
부모님이 학비랑 투자한 돈 생각하면 내가 진짜 한심하긴 한데 아니 진짜 가능성 없어보이기도 하고 이젠 이걸 한다고 뭐 달라질까 식의 회의감도 너무많이들어 내가 성갹도 외향적이진 않아서 아니 이렇게 살거면 한국이랑 뭔 차이지?? 싶고
다들 이런시기 어떻게 버텼어?? 현실직시하고 걍 지금부터라도 다른거 공부하고나 준비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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