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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저번에 편의점 알바하면서 내가 아직 신입이라 알바 일중에 첨 해보는 일이 있었는데 실수 해서... 뭐라 탓 당하니까 엄청 죄책감이 드는거 있지;?

긍데 내가 나를 객관적으로 보니까.. 처음이었고 잘 몰랐는데 한두번 실수 했다고 죄악감 까지 들어야 될까? 도 싶어서    물론! 어떤 일이냐에 따라서 가게 매상이나 위신을 내릴수도 있기는 한데 가게 주문배달 두번 못받았던 일이 이렇게 책망당할 정도의 일인가도 의문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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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 쓰니 넘 착하네
앞으로는 그런거 스루하는 멋진 어른되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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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실수해도 알바인데 뭐 어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드물지않나....? 사람이라 실수는 할수있는데 잘못한건 잘못한거라 그당시에 좀 마음 안좋지 당연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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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느 정도는 드는게 당연한거지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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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입이여서 그럼 좀만 지나면 어쩔 담에 안그러면되징 이러고있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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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죄책감도 강도에 따라 다르지
처음엔 당연히 심하게 느낄수 있고 신입은 실수 하나에 벌벌 떠는게 정상임 그게 다 경험이야
아예 안느끼면 양심 없는거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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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원래 죄송한게 맞는거임... 계속 죄송해하되 너무 심하게 작아져있진 마!!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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