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좁은 골목 사잇길에 내가 매일 담배피는 곳 있걸랑 가니까 ㄹㅇ 수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졸 라 수상하게 바지에서 손 급하게 당황하면서 빼고 있는거 처음엔 옷매무새 정리 하고 있었나 했는데 나 오니까 더 안으로 들어가서 졸 라 수상한 표정으로 바지 안에 손 넣고 대놓고 쳐다보진 못했는데 진짜 불쾌한 느낌이 안쳐다봐도 느껴짐 거기 중학생 애들 하굣길이걸랑 여튼.. 기분 개더러웠다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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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좁은 골목 사잇길에 내가 매일 담배피는 곳 있걸랑 가니까 ㄹㅇ 수상하게 생긴 아저씨가 졸 라 수상하게 바지에서 손 급하게 당황하면서 빼고 있는거 처음엔 옷매무새 정리 하고 있었나 했는데 나 오니까 더 안으로 들어가서 졸 라 수상한 표정으로 바지 안에 손 넣고 대놓고 쳐다보진 못했는데 진짜 불쾌한 느낌이 안쳐다봐도 느껴짐 거기 중학생 애들 하굣길이걸랑 여튼.. 기분 개더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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