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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2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29) 게시물이에요
계속 알바 땜에 뭐라고 탓하는 소리 들었던 게 머릿속을 떠나지 않아서 미치겠어: 

저번에 편의점 관리자분이 오셔서 나한테 너 때문에 주문 2번 취소되었다고 막 뭐라 했었고,, 또 내가 몰랐던 유통기한 지나있던 상품들 꺼내서 뭐라 그랬는데

주문은 내가 첨에 뭔지 모르고 넘기고 재료를 못 찾아서 취소하고 상품은 사실 주말만 일하고 초보 알바인 내가 모르고 지나쳤으면 그다음 알바생들도 잘 봤어야 됐던 거 아닌가도 싶어서;

그리고 이런 문제들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 알바생인 나한테 따지는것도 사실 억지 같고 억울해서;;

아니,, 억울한것 보다는 또 가서 만나고 부딪힐까봐가 가장 두렵고 무서운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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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사람은 너가 초보인지 뭔지 모를거 아냐 같은 돈 받아가는데 특히나 알바가 다른사람까지 신경쓰면서 일하는 사람 없음 각자 자기 몫을 해내야함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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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면 두렵지 않을 만큼 메뉴를 외우든가 뭐 좀 더 내거 챙겨야 할 부분들 생각해놓고 두려움 죽을 때까지 연습할거같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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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회가 참 박하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되네.. 윗댓 틀린말 아니지만 알바처음이래잖아. 면접때도 얘기나눴겠지. 저건 알려주고 나서 그 다음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하면 그때 나무라도 되는거임. 식품이라 유통기한 예민하면 일 설명할 때 강조해서 말을 하던가. 발주넣는것도 아닌데 어케암?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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