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1256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3
이 글은 1년 전 (2025/5/29) 게시물이에요
제가 저번에 알바하면서 뭐라혼났던게 마음에 걸리는데 .. 그런데 사실 이런일은 흔하게 있을거라 생각되는데
제가 그 순간 관리자님이 너무 심하게 몰아붙이니까... 억울한 마음에 여러므로 자학하게 되는것 같아요;

뭐 꼭 위에처럼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취직해서 일하다 보면 이런일은 흔하게 있을것 같은데

너무 마음에 담아두는것 같아서요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윗선 잘못 만난 거임
1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혼나죠.. 혼낸 사람은 답답해서 그런걸거예요
취업해도 마찬가지예요 화내는 사람은 내고
어떤사람은 조용히 상처줘요
그냥 넘겨야돼요 그 감정 그대로 받지말고요
내용만 흡수하고 뭐라고 한 사람 감정까지
받아들여 집가서 곱씹다보면 일 못해요 힘들어서..
고칠건 고치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요
나한테만 모진건 아닐걸요 겪다보니 이상한사람은
다른 사람한테도 이상해요 은근 차별도 하고요
근데 그런 이상한 사람땜에 일 그만두는건
좀 아까워요 너무 못 버티겠다 하는거 아니면
우선 버텨봐요 그러고도 진짜 아니네 싶음
그만둬도 돼요 세상엔 좋은 선배들,상사들이
훨씬 많거든요 그만두면 그 사람 밑에서 일할 필요도, 지시 따를 필요도 없는 완전 남남이 돼요
밖에 나가면 그냥 아저씨 아줌마예요
그러니 너무 자책하지말고 한번 고칠건 있는지
잘 생각해보고 고치고,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면 그만둬도 됩니다.. 직장가도
마찬가지까요 그리고 딱 거기까지가 인연인
겁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편해요
직장도 안 맞네?하면 창업하면 되고요
이 세상에 평생직장도 없고요
나한테 맞음 그게 알바든,직장이든 된거예요
좋은사람들 만나면 좋지만 아니면 말지 뭐..
이런 생각으로 다녀야 정신건강에 좋아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혹시 나 같은 병에 걸린 사람 있어? 떨림관련..3
05.06 21:15 l 조회 396
4000만원 가까운 사기 당했는데 부모님께 말씀드려야할까 8
05.06 20:51 l 조회 679
취준하는데 스스로에 대해 자신이 없다..😢 5
05.06 20:39 l 조회 274
독서실에서 에어컨 킨 게 죄인가?1
05.06 19:56 l 조회 161
300으로 독립할 수 있을까?2
05.06 18:58 l 조회 242
동생이 남의 집 가족이랑 다퉜는데 누구 잘못이야?5
05.06 14:21 l 조회 251
강아지가 16년살고 무지개 다리 건넜어6
05.06 12:13 l 조회 171 l 추천 2
양성애자인것 같은데 그사실이 너무 괴로워 1
05.06 11:45 l 조회 147 l 추천 1
손절쳤다고 소문내고 다니는 친구
05.06 10:08 l 조회 205
나 오늘 생일이야5
05.06 00:20 l 조회 100
학교에서 가장 친한친구 있는데요..1
05.06 00:02 l 조회 114 l 추천 1
독립하고싶어5
05.05 20:27 l 조회 365
나 엄마 아빠 싸우는거 때문에 진짜 미칠것같은데 4
05.05 19:40 l 조회 182
엄마아빠가 싸울 때마다
05.05 15:32 l 조회 240
인생 망한거 같은데 리셋하고싶다1
05.05 13:20 l 조회 186
알바 중 정전났는데 제발 내가 이상한건지 봐줘(ㄱㄱㅈㅇ) 12
05.05 03:14 l 조회 715 l 추천 1
나진짜 너무힘들어~2
05.05 02:10 l 조회 92
친구들 사이에서 항상 내가 먼저 약속 잡는 게 고민이야 4
05.04 23:02 l 조회 203
과거연애의 슬픔?상처?가 크면 연애를 한동안 못하나?12
05.04 22:35 l 조회 405
당뇨익 있어? 친구문제인데... 4
05.04 16:21 l 조회 189


처음이전22122222322422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