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 남동생 분 호칭을 정확히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외할머니 남동생 분이 외할머니, 엄마 심지어 아빠한테까지도 전화해서 최소 50만원부터 시작해서 돈 좀 달라고(빌려달라는 것도 아님)
여기저기 구걸해..
오늘 아침 7시 20분인가에 엄마 핸드폰으로 카톡이 10개 가까이 우르르 오고, 집 전화로도 오고
문제는 돈이야 안 주면 그만인데 외할머니가 이거 때문에 건강상태가 안 좋아지심ㅜ 80이 훌쩍 넘으셨는데 어떡해
내가 중간에 낄 수는 없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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