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선수는 계속 몸 만들기와 경기 출전을 병행하고 있고 몸이 많이 좋아졌다는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선수가 외야 수비가 조금 더 편하다는 의사가 있는 만큼 일단 당분간은 외야수로 진행할 것 같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