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원하는대로 안되면 겁나때림
난 엄마한테 사람이 아녔음ㅋㄲㄱㅋ 두들겨팸
얼마나 심하냐면 우울증 걸린 나 밥먹인다고 꺼냈는데 안먹는다고 방으로 들어가니 그릇던지고 자기 밥 먹기싫어서 그런거냐고 소리질러서 결국 엄마앞에서 세제먹고 뛰어내리려다가 붙잡혀서 뺨 맞음 그때는 나보고 미안하다하더니 아빠오니까 아빠가 자기 편 드니까 갑자기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자기 탓이라고 울고 자기가 죽어줘야겠다고 ㅇ함
그리고나서 나도 개몽총하게 23살까지 두들겨맞고 저러고 지내다가 잘해줄때는 헤헤거림
그러다가 이번에 남자친구랑 전화로 헤어지고 5분도 안돼서 엄마가 내방 막 들어오다가 나 눈물흘리는거보더니 당장 누가 울렸는지 말하래서 그냥 운거다 묻지말라니까
남자친구냐고 소리지르더니 내가 조용히하라고 아니라고 그만하라하니까 짜증난다고 당장 카테고리 말해줄테니 대답해라해서
대답 안 했거든? 그랬더니 그 뒤로 내 얼굴보면 자기방들어가서 문 닫고 아는척 안함
나도 똑같이 대화안했더니 2주넘었고 뒤에서 내 욕하는거 들림지금 내나이 26 , 대학생 4학년이라 참는데 졸업하면 뒤도 안 돌아보고 자취할거임
집주소 알면 찾아올것같은데 엄마가 그동안 때린거 기록없어서 주소 확인도 못 하게 못 함
아빠도 같이 화나면 때려서 아빠엄마 둘 다 내 인생에서 아웃시킬거임
자살시도한 날 아빠는 나보고 집안망신 이라했고
엄마는 나 죽으면 아빠 창피해서 회사못간다고 뺨때리면서 말함
이게 정상적인거냐~~ 남들은 우리집 하하호호한줄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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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람들은 진짜 신기한 거 같음 .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