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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9
이 글은 10개월 전 (2025/5/31) 게시물이에요
어릴때부터 부모님 이혼해서 쭉 아빠랑 살다가 엄마가 좀 여유로워지고 엄마한테 온지 이제 5년됐는데 아빠가 최근에 나한테 이제 자기도 돈 많이 모았고 집도 샀으니까 내년에 같이 살자는데 심란하네.. 어릴땐 엄마가 엄청 밉고 아빠랑 추억이 더 많았는데 엄마랑 살게 된 이후로 엄마가 더 좋아졌거든? 근데 아빠도 좋은데 ㅠ.. 하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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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똑같이 n년 n년 살겠다고하는건 어때?
거절하기도, 그렇다고 이제다시아빠집가겠다고 말하는것도 넘 어려운일이다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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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너무 너무 어려워 .. n년 n년 퐁당퐁당 하는게 정답이려나 😢😢😢😢 고마워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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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냥 지금 친구들이나 머나 그런 거 때문에 다른 지역 가기 어렵다고 해바..
그리고 주말이나 그럴 때 잠깐잠깐씩 가서 자고 오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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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 학교나 직장 지역 등 상황에 따라서 너 살고 싶은 곳 시즌마다 옮기며 살거나 왔다갔다 하면서 사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해 두분은 이혼 하셨지만 너는 두분 모두의 딸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같아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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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학생이면 방학때는 아빠랑 살아봐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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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아빠가 같이 살자고 연락와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병원 신세가 되어버려서 기약 없어졌어.. 그래서 시간이 허락할 때 왔다갔다 해서 엄마아빠랑 각각 시간 많이 보내두는게 좋울 것 같아. 이제 와서 든 생각인데 혼자 산 시간동안 참 외로웠겠구나 싶더라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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