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는 잘리고아버지가 그 원인은 나한테 있을거라고, 네가 게으르니까 일하러 가서도 그랬을거라고 너 독서실 가서 공부한다는것도 다 그런거 아니냐?고 막말하길래선넘으니까 빡쳐서 뭐라 했는데..몰라 이젠 기억하기도 싫어져취준도 잘 안되는데 진짜 짜증나 누군 그런 알바 하고 싶어서 하는줄 아나;?다들 나한테만 소리지르는데 누군 못해서 가만히 있는 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