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남익인데 내가 원래도 기분장애랑 우울증 증세가 있긴 하거든? 근데 감정기복이 심한것으로 인해 사건사고를 좀 많이 일으켰어
알바하던 시절에도 내가 일 배우는거 늦단 이유로 사장이 계속 꼽주고 모욕하니까 내가 팔꿈치로 어깨를 가격하고,철 사다리 있는쪽으로 밀쳐서 상해 입힌 전과도 있고
며칠전에도 아직 초5인 사춘기 여동생이 우스꽝스러운 춤 추고,계속 이상한 흉내 내다가 여동생이 "왜 째려보냐?"라며 오해하니깐 성질이 나서 단단한 물공을 집어던지고 입술을 때려서 피 터지게 만들기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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