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 말하고 펑펑 울고 이렇게 기댈 수 있는 대상 다들 있어??
내가 남한테 힘든 일 잘 말 안 하는 성격이긴 한데
요즘따라 진짜 내 약한 모습 다 보여주고 기댈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싶어ㅠㅠ
다들 그냥 혼자 이겨내면서 사는거겠지,,??
| 이 글은 1년 전 (2025/6/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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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일 말하고 펑펑 울고 이렇게 기댈 수 있는 대상 다들 있어?? 내가 남한테 힘든 일 잘 말 안 하는 성격이긴 한데 요즘따라 진짜 내 약한 모습 다 보여주고 기댈 수 있는 상대가 있으면 좋겠다싶어ㅠㅠ 다들 그냥 혼자 이겨내면서 사는거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