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수녀고민중인데 그 이유가 이건데 납득간다고 생각해?4년전일인데 거짓말 안하고 성모님,예수님 환시를 본적있거든?눈뜨고 본게아니라 자다가 깼는데 몸이 안움직이고 눈이 안떠져서 가만히있었는데 육체가 좌우로 흔들리다가 갑자기 분리된것마냥 몸이 붕뜨더니 점점 빛이 보이고 활짝 미소짓는 성모님과 흐릿하게 예수님 모습이 몇초보이고 점점 다시 육체로 영혼이 돌아오는 느낌이 들고 몸이 그제서야 움직였어.근데 그전날에 내가 너무 힘든일(신성모독 강박증)을 고해성사했었는데 그 죄를 용서해주신건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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