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강사인데 일하는 시간이 적다보니 한달에 한 120만원 벌거든
근데 최근에 집 사정이 안 좋아져서 그냥 일반회사 일자리를 구해야겠다고 여름방학 7월말이니 그때까지 일을 정리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거든
근데 원장님이 대뜸 선생님 그런 상황이면 투잡을 뛸 생각을 해야하는 거 아니에요? 내가 선생님이었으면 학원 일을 더 열심히 해서 애들을 모으고 투잡 뛸 생각을 하겠다, 전에 일하던 쌤은 ㅇㅇ동에서 일하고 또 학원 와서 일하고 그랬다 〈 이러는겨
그래서 출퇴근 여러번 하는 거보다 그냥 한 곳에서 일하는 게 더 나을 거 같아서요 ^^ 했는데
그럼 이 주변에 편의점이라도 알아보지 그랬냐 이런 식으로 말함
너무 기분이 나쁨
외에도 왜 집 사정이 안 좋냐 해서 아빠 아프다고 말했더니 보험은 없냐 물어보고 남자친구한테는 말했냐 뭐라하더냐 하고 ㅜ
계속 이렇게 얘기하면 그런 말씀 불편하니까 하지 말라 해도 되나?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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