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사는데 요즘 내가 일이 많아서 본가 자주 못 갔거든근데 지하철 타서 앉아 있는데 엄마가 타는 거야ㅋㅋㅋ자리 따로 앉아서 서로 계속 눈마주치고 윙크했엌ㅋㅋ아침부터 기분 좋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