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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9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2) 게시물이에요
신입이고 요새 버는거 자유롭게 쓰거든 할머니가 차도 사주셔서 요새 진짜 즐기고 사는데 엄마가 나 부러워하는 정도를 넘어서 되게 울적해함…그럴때 시간나면 데리고 나가주고 뭐 사드리는데 해소되는거 같지가 않아 가서 꼭 나도 돈 벌었음 외할머니 해줬을텐데 하고 눈물보임 ㅜㅜ 갱년긴거 알지만 같이 있음 너무 처지고 갑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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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업이라도 해보시라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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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서 꼭 나도 돈 벌었음 외할머니 해줬을텐데가 몬말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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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기도 돈 벌었음 엄마(외할머니) 뭐라도 해줬을텐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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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솔루션을 바라는게 아님 어쩔 수가 없음 그냥 같이 있기 힘들면 따로 있으면서 밥 시켜드리고 용돈드리고 그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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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엄마 밥사줄라고 내가 돈벌지 하고 맛있는거 사드령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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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인생 너무 재밌게 사는거 엄마 앞에서 티내지마 당분간
자식이 성공해서 행복하게 사는데 거기서 순수하게 기쁨 못느끼고 부럽고 자기는 그러지못한거만 생각나고 우울함 느끼시는거 딱히 정상 아니야 갱년기라고 하니까 겨우 이해되는정도지
돈버느라 힘든거 티 팍팍내 회사일 너무힘들다 출근하기싫다 돈벌어먹기힘드네 엄마한테 막 티내 안힘들어도 그런척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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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222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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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3... 자기 애한테 열등감 느끼는거 솔직히 정상은 아님 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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