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고 요새 버는거 자유롭게 쓰거든 할머니가 차도 사주셔서 요새 진짜 즐기고 사는데 엄마가 나 부러워하는 정도를 넘어서 되게 울적해함…그럴때 시간나면 데리고 나가주고 뭐 사드리는데 해소되는거 같지가 않아 가서 꼭 나도 돈 벌었음 외할머니 해줬을텐데 하고 눈물보임 ㅜㅜ 갱년긴거 알지만 같이 있음 너무 처지고 갑갑혀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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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고 요새 버는거 자유롭게 쓰거든 할머니가 차도 사주셔서 요새 진짜 즐기고 사는데 엄마가 나 부러워하는 정도를 넘어서 되게 울적해함…그럴때 시간나면 데리고 나가주고 뭐 사드리는데 해소되는거 같지가 않아 가서 꼭 나도 돈 벌었음 외할머니 해줬을텐데 하고 눈물보임 ㅜㅜ 갱년긴거 알지만 같이 있음 너무 처지고 갑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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