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한 신호는 약간 그런거 아닐까
1. 상황을 넓게 볼 줄 모른다. 눈 앞의 것만 본다.
(일반적인 경우에서 편차에 해당하지 않는 특이한 정도로)
2. 눈 앞의 것만 보는 상황에 대해 지적했을 때 전혀 듣지 않고 자신의 고집대로 한다.
(고집이란게 진짜 남의 말을 일반적인 수준 이상으로 아예 안들으려하는 그 정도)
3.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본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윗사람/아랫사람으로 나뉘고, 맞다 /틀리다, 세상은 나를 인정하는 사람/공격하는 사람 둘 중 하나임)
4.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남에게 통제권 주기보다는 차라리 판을 엎어버림
이런 경향들이 다 겹쳐있으면 난 일단 경계는 해보는게 좋을거 같단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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