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래저래 에피소드가 많은데
2년 연애하고 결혼한지 2달만에 이혼하고
군인인 남편 따라서 연고도 없는곳에서 생활했는데
이혼한뒤 본가 안올라가고, 지금 지역에서 새로 사귄 친구들(오픈카톡)이 좋다면서
편순이로 월150씩 벌면서 월세만 55만원 내고 사는중 ㅋㅋㅋ
내가 무슨 오지랖이냐 하기에는 내가 빌려준 돈이 짤짤이 제외 700이 넘음
전남편 폭력성 때문에 이혼한건데 하고다니는거 보면 ㄹㅇ 맞을만해서 맞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2월에 이혼하고 벌써 세번째 남친 만나고 있는데 내가 알던 친구가 맞나 싶기도하고 ㅋㅋ 어이없어서 화도 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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