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에 미국 혼자 여행갔었는데 뉴욕 공항가야돼서 버스 티켓 사러 버스 매표소 찾아갔거든
거기가 지하철이랑 연결되어 있던데 사람 없어서 혼자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반대편 문 앞에 노숙자가 누워 있길래 엄청놀람
맞은편 계단에서 내려오던 잘생긴 남자가 어디가는거냐고 길 알려주고 나 계단 올라갈때까지 봐줬는데 계속 생각나...
| 이 글은 9개월 전 (2025/6/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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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 미국 혼자 여행갔었는데 뉴욕 공항가야돼서 버스 티켓 사러 버스 매표소 찾아갔거든 거기가 지하철이랑 연결되어 있던데 사람 없어서 혼자 두리번거리고 있었는데 반대편 문 앞에 노숙자가 누워 있길래 엄청놀람 맞은편 계단에서 내려오던 잘생긴 남자가 어디가는거냐고 길 알려주고 나 계단 올라갈때까지 봐줬는데 계속 생각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