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작년에 교도관 됐거든 근데 어떻게 알고 오랜만에 머~언 친척한테 연락옴 한다는 말이 자기 아들 교도소 들어갔다면서 잘 지내는지 잠은 잘 자는지 아는 교도관들한테 안부 물아봐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ㅌㅋ 뭐로 들어갔냐니까 그냥 술먹고 여자 조금 만져서 성추행으로 그랬다는 거야 근데 형량이 4년이 나왔대 언니가 개빡쳐서 단순히 만져서 4년 안 나온다고 가볍게 말하지말라고 자기 아직 암것도 모르고 이런 부탁 안 들어주니까 무슨 교정민원 번호인가 그거 알려주면서 거기다가 전화하라 함 ㅋㅋㅋㅋㅋㅋㅌㅋ 진짜 안부끄럽나
합의해줬는데도 많이 받았다고 괜히 자기가 돈 아깝게 합의금 줬다고 말함 딸도 있으면서 그게 할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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